SMART BREWERY

'INTHEKEG'가 있으면
그곳이 바로 'BREWERY'


기존 방식인 소규모 브루어리(양조장)는 수천리터 규모의 탱크와 이를 설치할 부지가 필요했다. 반면 '인더케그'는 냉장고 크기로 매장현장에서 맥주를 만들어 마실 수 있다.


사물인터넷(IOT) 기술이 접목돼
컨트롤패드를 통해 기기에 연결된 맥주들의 상태(제조 중, 제조 완료)와 잔여량을 확인할 수 있다.